[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ㆍ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ㆍ박병규 광산구청장 축하속에 광주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제7-8대 이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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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사 광주일등뉴스
  • 게제일시 2025.02.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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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이임 임현주 회장, 제8대 취임 김은조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회장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는 6일 오후 4시테크노파크 과학기술동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7-8대 이취임식을 가졌다.


임현주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7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제가 처음 회장직을 맡았던 순간, '상생과 혁신을 통한 동반성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의 협의회를 새롭게 도약시키겠다는 다짐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동안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다는 생각에 벅찬 감정을 느낀다.”며 “지난 2년 임기동안 협의회의 숙원사업이었던 홈페이지 제작과 대외용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협의회 활동사항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또, 집행부의 단합된 노력 덕분에 협의회의 사무국이 체계적으로 정비되었고, 더욱 효율적으로 목표를 이루어 나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소극적이었던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우리 단체가 한층 더 활기찬 모습으로 거듭났다. 이 모든 성과는 저 혼자가 아닌, 우리모두의 노력과 헌신 덕분이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은 저를 더 열심히 뛰게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임 김은조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회장은 협회기를 흔들며 "을사년 푸른 뱀의 해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김은조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8대 회장은 취임식에서 “그동안 광산구 여성경제인협의회의 “상생과 협력으로 동반성장을 위해 열정 있는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내시고 이임하시는 임현주 회장과 집행부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그간의 노고를 기리는 바이다.”며 “제가 여러분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추운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가 시들지 않음을 알 수 있듯이 어둡고 힘든 시기,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어려운 시기 우리는 연대를 통해 나아 갈 것이다.”고 말했다.

(오른쪽) 차승세 노무현시민학교장은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제7-8대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왼쪽부터 박병규 광산구청장, 김은조 제8대 김은조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장, 이옥근 고문) 김은조 제8대 김은조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장은 취임을 기념해 투게더광산나눔 문화재단에 200만원의 장학금 및 백미를 전달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 취임 제8대 김은조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장(산모리더맘&산모도우미119)과 김성준 부군은 "광산구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 민형배 국회의원, 이임 제7대 임현주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장, 제8대 김은조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장, 이귀순 광주시의원,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 김보곤 디케이(주)대표, 내빈들은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제7-8대 이취임식 축하의 떡 케잌 절단식을 갖고 있다.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제7-8대 이취임식에 참석한 내빈과 회원들은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김은조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 8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8대 슬로건은 "나눔의 가치, 지속성장의 미래"이다. 이는 서로 연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우리의 비전이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여성경제인으로써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이를 통해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우리는 서로의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 각자의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며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자. 서로의 성공이 곧 우리 모두의 성공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 사회에 이바지하는 경제인으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 이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은 단순히 경제적인 이익을 넘어 우리의 가치와 신념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우리 협의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와 사업 모델을 탐색하고 실천해 나가겠다.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여정이 기대된다. 을사년 푸른 뱀의 해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출처 : 광주일등뉴스(http://www.ig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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